JMS 기독교복음선교회의 범죄


뉴스 캡처 1 기사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는 아주 악랄한 사람(괴물)!! 이름은 정명석!!

내가 마음이 약했다면 어떤 종교라도 관심을 가졌을 것입니다.

사람들의 나약한 마음을 이용하여 선을 행하면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기독교 복음 선교 JMS는 같은 조직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라는 말이 듣기 좋은데 정명석 목사님이 생각나네요.

중요한 것은 이 조직이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피해자 집단인 엑소더스의 사진을 보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궁금하다.

엑소더스 대표 김도형 교수가 평화방송 김혜영의 뉴스공감에 출연해 피해자 모임에서 모은 사연을 전했다.

먼저 20대 여성이 사랑하는 80대 남성과 성관계를 갖는 것은 말이 안 되며, 어떻게 세뇌 없이 할 수 있는지 메이트는 죄를 깨끗이 하는 것입니다.

듣기만 해도 짜증나네요.

또 딸의 부모가 친딸을 성폭행하면서도 고맙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고 성폭행당한 의사가 다른 여성을 낙태시킨다는 이야기만 들어도 몰래 돌아가서 뭔가 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든다. 여러 사건을 듣고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더 어처구니 없는 것은 딸을 성폭행한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는 부모처럼 대부분 자신이 피해자라는 사실을 모른다는 점이다.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어야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말하느냐 이런 사이비종교는 JMS뿐인가? 자세히 보면 이 시기에 프로테스탄티즘과 하나의 차이만 있을 뿐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더 짜증나는 것은 정명석이라는 사람이 감옥에 있고 정명석의 변호인단이 감옥을 찾아와 교회 문제를 의논하고 지시를 받아 교회를 운영한다는 점이다. 그게 말이냐 방귀냐!! 성폭행으로 감옥에 가고 그에 걸맞는 범죄를 저지른다는게 황당해 보인다.

정명석은 10년 넘게 수감 생활을 한 교도관의 이야기를 듣고 “정명석이 형을 사는 걸 보면 실은 수감자라는 게 부끄럽다”고 말했다.

이번 기독교 복음선교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보기 전에 마음을 내려놓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