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0. 비 내리는 영동교 –
밤비 내리는 영동교홀로 걷는 이 마음그는 모를거야당신은 모를 것입니다비에 젖어 슬픔에 젖어눈물 자국나는 지칠 줄 모르고 걷는다밤비 내리는 영동대교잊어야 할지라도잊을 수 없어머무르다머물다 가는 것 같아요밤비 내리는 영동교방황하는 이 마음그는 모를거야당신은 모를 것입니다비에 젖어 슬픔에 젖어고통에 흠뻑 젖어나는 끝없이 길을 잃었다밤비 내리는 영동대교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생각하다머무르다머물다 가는 것 같아요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생각은머무르다머물다 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