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사고방지센터에서 전화 받은

안녕하세요. 타임스.

지난 6월 2일 SC제일은행 성서지점을 방문했습니다. SC퍼스트 계좌개설과 동시에 현대카드 X SILVER를 발급받았습니다. https://story.geuntae.kr/8

그런데 이번에 플러그인 구매를 위해 유로화로 결제를 하려고 하니 현대카드 사고예방센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사실 진짜 전화가 올 줄은 몰랐고 15유로(결제금액: 21,187원)를 결제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현대카드에서 아래 사진과 같은 내용의 메시지가 왔습니다. .


진짜 현대카드가 전하는 메시지

약 1분 후 현대카드 사고예방센터에서 전화가 왔다.


실제 통화 기록

전화를 받자 상담원이 현대카드 소속이라고 알려주며 거래가 내 요청과 일치하는지 물었다. 예라고 말한 후 전화를 끊고 약 2분 후에 다시 결제를 시도했고 결제가 완료되었습니다.

솔직히 현대카드에서 전화가 올 줄은 몰랐는데 전화가 와서 놀랐다.

훗날 이 번호 기억하고 다시 결제해보고 이제 전화오면 “아~ 또 현대카드네요” 하고 전화를 받아봐야겠네요 ㅎㅎ(전화가 오면 안되겠지만 )

암튼 모든 카드사들이 그렇게 부르겠지만 저는 처음이라 개인적으로 재밌는 경험일까요? 이상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오늘은 셋째 날입니다.

3.1 운동3,000년의 봉건 통치를 끝내다 민주주의 착공을 알리는 움직임이었다.

3.1 운동일본제국주의악랄한 식민통치 타도대한민국 건국을 알리는 운동입니다.

오늘 함께 삼일절을 지내는 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