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추가모집 중앙대 심리학과

2023년도 추가모집 중앙대학교 심리학과 468:1 최우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행정/경영학과 3위 “인문학 전분야”

한양대 숭실대 23일, 서울대 26일 추가모집안 마감



지난 22일 추가모집을 마친 수도권 주요 4개 대학(중앙대, 아주대, 동국대, 서울과학기술대)의 경쟁률은 115명을 모집해 1만4274명이 지원해 전체 124.1~124.1대를 기록했다. 합격률 1위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중앙대학교였다. 서울캠퍼스는 21명 모집에 4069명이 지원해 193.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안성캠퍼스는 4명에 4명이 지원하므로 비율은 134.8대 1이다. 아주대는 136.1대 1(모집 20명/지원자 2721명), 동국대가 108.7(39/4240), 서울과학기술대가 108.7대(39/4240)다. 87.3 대 1(31/2705)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자연계열 학생들의 교차 지원으로 인해 인문계열의 신규채용이 줄어들어 자연계계열보다 경쟁이 치열해졌습니다. 종로학원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4개교에서 총 39명의 인문계열 교원을 추가 모집해 6391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은 163.9대 1이었다. 이공계 지원자는 총 75명, 지원자는 7673명으로 최종 경쟁률은 102.3대 1이다.

경쟁률이 높은 상위 3개 학부는 모두 인문계열입니다. 1명을 모집한 중앙대학교 심리학과는 지원자가 468명으로 전체 4개 모집단위 중 468:1의 경쟁률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행정학과와 경영학과는 307대 1로 각각 307명이 지원해 3위를 차지했다. 중앙대학교가 248대 1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248명이 1자리에 지원했습니다. 서울과학기술대 광광학과가 221대 1(1/221)로 3위, 중앙대 소프트웨어학과가 195대 1(1/195)로 뒤를 이었다.

충원 경쟁률이 높은 광역대와 달리 지방대도 충원에 어려움을 겪는다. 지방의 많은 대학들이 3회 이상 채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모집인원에 제한이 없는 추가모집의 특성상 합격생은 등록을 포기하고 다시 추가모집을 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3년 중앙대, 아주대, 동국대, 서울과학기술대 추가모집 마감

2023년 22일 추가모집을 마친 수도권 4대 대학(중앙대, 아주대, 동국대, 서울과학기술대)의 일반전형 평균경쟁률은 124.1대 1. 115명 채용에 14,274명이 지원했습니다.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와 안성캠퍼스의 합이다. 채용 경쟁률이 가장 높은 대학은 중앙대(서울)다. 채용 21명, 지원서 4069명, 합격률 193.8대 1. 아주대 136.1대 1(모집 20명/지원자 2721명), 중앙대(안성), 134.8대 1(4기/539명), 동국대 108.7 1대 1(39명/4240명), 서울대 87.3대 1(31명/2705명)로 경쟁률이 높다.

분야에 따라 경쟁률은 자연과학보다 인문계에서 높았다. 경쟁률은 문과가 163.9대 1, 자연계열이 102.3대 1이다. 추가 모집인원은 자연계열의 절반 수준이다. 4개 학부의 자연계열 추가 지원자는 75명, 인문계열 추가 지원자는 39명으로 전체 지원자만 고려하면 자연계열이 7,673명으로 인문계열 추가 지원자가 6,391.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교양계열 경쟁률이 가장 높은 대학이다. 2명 채용에 614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307대 1로 중앙대 226.3대 1(2037.9), 아주대 147.4대 1(10/1474), 동국대 125.9 대 1( 18/2266). 경쟁률 상위 10개 학과는 중앙대학교 심리학과 468:1(1인/468명),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행정학과 307:1(1인/307), 서울대학교 과학기술대학교 경영학과(경영학전공), 307:1(1명) / 307),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 283대1(1/283), 중앙대학교 학과 경제학과 195대 1(1/195),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181.8대 1(6 of 1091),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164:1(3/492), 아주대학교 경영학과 144, 5:1 (2/289), 동국대학교 경영정보학과 144:1 (1/144), 아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143:1 (1/143) 명), 아주대학교 행정학과 143:1 ( 1/143 ).

중앙대는 이공계 모집단위 경쟁률이 가장 높은 대학이다. 경쟁률은 169.3대 1로 12명에 2032명이 지원했다. 아주대학교 124.7:1(10/1247), 중앙대학교(안성), 109.7:1(3/329), 동국대학교 94:1(21/1974), 서울과학기술대학교 72.1:1( 29/329) 2091명) 경쟁률이 높았다. 경쟁률 상위 10개 학과는 중앙대학교 수학과 248:1(1/248),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광과학과 221:1(1/221), – 중앙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195:1(1/195), 중앙대학교 에너지시스템공학과 180:1(1명/180), 중앙대학교 도시시스템공학과 170:1(1명/170명) ), 중앙대학교 융합공학과 167:1 (1명/167), 중앙대학교 화공신소재공학과 164학점 1(1/164), 중앙대학교 AI학과 155:1 ( 1/155), 중앙대학교 전기공학과 150.6:1 (5/753), 아주대학교 지능형반도체공학과 142.5:1 (2/285)인)까지.

추가 모집 마감일은 28일이며 대부분의 서울 지역 대학은 24일에 문을 닫는다.

추가모집은 28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나, 각 대학별 일정이 상이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숭실대·성신여대·한양대 등의 경우 오늘(23일)까지, 가톨릭대·광운대·숙명여대 등의 경우 4월 24일까지 추가모집 접수를 가정한다. 서울대 26일까지, 세종대 27일까지 부정·정규등록 면제 시 추가모집 인원을 추가로 늘릴 수 있다. 오후 5시 40분까지 정시/정규 전형에 불합격/등록하거나 정시 등록을 포기한 경우 사후등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문학교 또는 전문대학에 정기적으로 합격한 지원자는 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후속 취업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